1.4 mm 왼쪽

지엘피에스가 끝나고
My Chemical Romance 콘서트가 끝나고
서울에서의 하루가 끝나기기전에
성원이의 츋현으로 명동 밀레오레에서 거거했다 ㅋㅋ
처음에는 좀 떨렸다 ㅋㅋ 지식인을 읽어보면 약간따갑다, 조금 아프다, 고름난다 천차만별 ㅡㅡ;ㅋ
밀레오레 5층의 남자 피어싱 전문점이 있어서 거기서 했는데 처음에는 총으로 뚫어주는 곳을 찾아다녔다. 그게 제일 안전하다고 들어서... 근데 그분께서는 그냥 바늘이 훨씬 빠르고 편하다고 하셔서 믿고 의자에 앉았다. 두근두근.... 근데 뭐 두근두근 거리기도 전에 한 5초만에 끝나서 약간 허무 ㅡㅡ;ㅋ   ㅎㅎ 처음이라서 뭔가 이상해 ㅋㅋ 왼쪽 귀가 무거워 ㅎㅎㅎ
1.4 mm면 왠만한 귀걸이는 다 들어가는 두깨이다. (링, 공갈 피어싱, 금귀걸이, 은귀걸이..etc)
링 하고 싶은데 한 2주뒤에 하라고 추천하시넹 ㅠ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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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아이오와 | 2008/01/24 12:41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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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lovely at 2008/01/24 13:25
오!! 한거?!!!ㅋㅋㅋ 잇프담- 우왕굳 ㅋ
Commented by 손톱 at 2008/01/24 15:43
오 괜찮네 ㅋㅋㅋ
Commented by _MONKEY at 2008/01/24 19:24
총은 무슨 .. ㅎㄷㄷ
Commented by 아이오와 at 2008/01/24 20:01
lovely & 손톱 > 땡쓰
Monkey > 총이 덜아프대 ㅋㅋ
Commented by 마이구미 at 2008/01/24 23:54
쥐엘 아이들이 열광하겠는걸? +_+ 이제 빨간염색고고싱?ㅋㅋ
Commented by Hailey at 2008/01/25 10:29
ㅋㅋㅋ오 괜찮은데 ??
Commented by 웅쌍 at 2008/01/25 10:51
사진 귀엽게 나왔군!! ㅋㅋㅋㅋ 잘어울린당~
Commented by 지현 at 2008/01/28 00:38
빠꼬~ㅋㅋ사진갑자기 떠서놀랬어 ㅎㅎ
귀걸이 잘어울려 ㅎㅎ 나두 뚤었는데 하나두 안아프고 아무런 증상도 안나타나 ㅋㅋ 뚫기전에 무서워 죽는줄 알았는데 ㅋㅋ
나두 링 넘하고싶어 >0<
근데 남자도 링해?
Commented by 낌달맹 at 2008/01/31 10:12
나도 귀뚫는거 열라 무서워하면서 갔는데 걍 귀걸이에 후시딘 바르고 팍 뚫더랑 ㅋㅋㅋ
↑ 쪤 남자도 링해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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